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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가닛

안녕하세요! 카아합작에 참여한 가닛입니다:D
무슨 장면을 담아낼까 고민하다가, 펜타그램에서 홀로 비를 맞으며 서있는 카이토가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그런 카이토에게 아오코는 어떤 의미일까 하며 그려냈습니다!
카이토에게 아오코는 빛이자 소금이지 않을까요??
가장 비싼 보석과도 바꿀 수 없는...
그러니깐 둘이 빨리 진도 좀 나갔으면...!!!
아니, 코난은 벌써 105권이 넘었는데, 매직카이토는...말이 됩니까???¿¿¿(급발진)
큼..여튼 카아합작 하면서 둘의 미래를 생각하며 즐거웠어요!
카아도, 이번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도, 이 합작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 모두 쾌청한 나날들을 보내시길💙:(〃∇〃人)*:💙

간장새우

안녕하세요! 간장새우입니다!! 우선 카아 합작을 주최해 주신 주최자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진짜...카아의 축복이 따로없네 2024년은 카아의 해다.라고 생각했는데요 주최자분이 올해 딱!!! 합작을 열어주셔서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정말 압도적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작품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두 사람이 진전을 이루길 바라며 카이토가 "대담"하게 아오코에게 다가가는 모습과 자기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는 아오코를 곧 보길..바라며 그려봤어요..영감탱 매카연재언제또해,

아무튼 쨍하고 청량한 여름~~같은 분위기를 많이 내려고 노력해 봤는데 잘 되었을까요?><

아오코 머리 위에 있는 비둘기는 블루 버스데이의 오마주인데(쑻) 왜인지 세기말의 마술사 같은... 괴도키드랑 친해 보이는 비둘기들을 볼 때마다 카이토가 돌봐주는 아이들이려나? 아오코랑도 친하겠지? 싶은건 저만 그러는걸까요, 저만 그럴수도.

마지막으로 선정된 BGM은 제 작품의 분위기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테일러 스위프트의 "You Are In Love"입니다. "침묵 속에서도 들을 수 있어. 집으로 가는 길에도 느낄 수 있고, 암흑 속에서도 볼 수 있어. 넌 사랑에 빠진 거야. 진짜 사랑에."라는 가사가 특히 작품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잔잔한 노래이지만, 강력한 사랑을 가사로 전달하는 노래가 카이아오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겉으론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카이토와 아오코의 관계성을 자세히 바라본다면, 서로를 끌어당기는 형언할 수 없는, 마치 자력 같은 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고카 어차피 고쇼는 카이아오). 개인적으로 카이아오의 사랑은 잔잔하지만 강력한 사랑이라면 키드아오는 강렬하고 혼돈 같은 사랑인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해진 곡이긴 하지만 쨍한 여름 용 키드아오 노래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Cruel Summer 강추합니다! (가사가 진짜 진국인 , 그리고 곡 이름부터가 잔인한 여름임)


찐 마지막으로 카이아오 합작에 참여하신 모든 분 수고 너무너무 많으셨고 공컾들 사이 거대한 황무지 같았던 카이아오 요즘 많은 사랑을 받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뻐요!!ㅠㅠ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신 주최자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미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래인

 

안녕하세요! 으아아 합작 후기를 쓰려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렸을때 남몰래 혼자 좋아하던 카이아오 비공식 행사의 문을 열어주신 덕에 지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큰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게된거 같아 너무나 기쁩니다!!

제대로된 합작 참여가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긴장되었는데, 라인업을 보니 어마어마한 분들이 많으셔서 더욱 긴장되었습니다...

그래도 합작을 하면서 남 모를 고충도 있었지만 저 나름의 성장도 있었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아이들인 카이토와 아오코를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값진 시간이었어요!

이번 극장판 덕분인지 아오코와 카이아오를 알아주시고, 카아러분들이 많아지고, 굿즈가 나오리라고, 정말 상상만 했었는데 현실이 되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꿈이면 안돼...)
카이토와 아오코, 그리고 매카 극장판이 나올때까지 열심히 카아하겠습니다!😆

합작 주최님과 참여하신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합작을 봐주시는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쾌청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랴입니다! 우선 이번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아끼는 커플인지라 그리는 내내 즐거웠어요. 카아에 빠지기 시작했을 때 ‘다음 카아 합작은 꼭 참여해야지!’ 라고 굳게 결심했었는데 벌써 합작이 완성되었네요. 세번이나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미루고 미루다 결국 마감 사흘 전에 작업을 시작했는데 기한 맞추려고 얼레벌레 끝낸 감이 없잖아 있네요. 작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전의 합작 그림들을 찾아봤는데, 세상에 존잘님들의 연성이 소나기마냥 쏟아져 내리더라구요? 과연 제가 이런 분들 사이에 끼어 합작을 기다리시는 분들 기대에 미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쨌든 열심히 그렸으니···!

배경음악으로는 엔플라잉의 블루문으로 골랐는데 정말 이 노래 들을 때 마다 카아 생각나요. 그리면서 이 노래만 계속 반복해서 들었어요. 푸른 달 아래 카이아오··· 생각만 해도 너무 좋네요.

끝으로, 너무나도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주신 참여진 분들과 합작을 빛내주신 주최자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쾌청한 하루 되시길!

 

 

대규모 합작에 참가하는 건 처음인데, 라인업 보고 너무 멋진 분들이 많아서 이게 맞나? 진심? 내가 여기 낑긴다고?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찌저찌 해냈네요 사실 쓰면서도 나만 너무 우중충한건 아닐까 예비 로코로 엎어버릴까 평소 캐해가 너무 많이 들어갔나 고민도 하고 하필 현생 이벤트가 많았어서 오로지 여기에만 집중하지 못해 약간은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잘 끝낸 것 같아 후련합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이벤드 열어주신 주최님께도 감사합니다 열분 모두 카아하세용

 

백연

​​

카아 결혼했으면 좋겠네요🥺

 

소금

오랜만에 카아 합작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에요. 꾸준히 열어주시는 주최 측에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많이 길지만(...) 부디 지루함 없이 즐겁게 읽어주셨음 좋겠습니다. 제 참여 글의 마지막 문장처럼 모든 분들에게 오늘 하루가 완벽한 해피엔딩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소다

 

둘이 사귀는 그 날까지 카아하겠습니다(아닙니다 사귀어도 계속 할 거예요)

의미있는 합작 개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정말 애정을 담아 그렸어요. 보시는 분들도 사랑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라며! 

손갓

코난 판에 첫 협력으로 카아를 하게되어서 너무 영광이였습니다! 진짜 멋지게 하려고 포즈를 수십번이나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했네요. 앞으로도 카아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

수애린

 

안녕하세요, 수애린이라고 합니다. 처음 뵙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합작이란 것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어떤 멋진 합작이 나올지 너무 두근두근합니다!

 

사실 이런 감사한 합작이 있는지도 모르다가 일본에서 오릉성을 보고...(하 얘들아 오릉성이 너무 카아 극장판이다....)

카아뽕이 머리 끝까지 찬 상태로 돌아와서 서치하다가 알게 됐는데 세상에 참여진 모집 날짜와 그 기간이 겹치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그치만 오릉성이 이렇게 쩌는데?... 하며 결국 참여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와아~ㅠㅠㅠㅠ

 

그렇게 2024년, 경이로운 카아의 해를 맞이하여 무려 12년(...)만에 카아 연성을 했는데요...!ㅋㅋㅋㅋㅋ(세상에)

분량이.... 이게 맞나? 맞나요 이거? 합작인데? A5 기준 21페이지.... 그냥 중철회지 하나를 냈네요....

이렇게 길어질 줄은 저도..... 몰랐는데^^; 늘 그렇듯이 그렇게 됐다.

너무나 제 취향과 캐해로 범벅이 되었지만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제목을 뭘로 할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역시 버릇대로 말장난 제목을 채택했네요.

파란(波瀾)의 파랑, 어른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시련을 겪는 아오코를 뜻합니다. 눈치채셨을까요?!ㅎㅎ

처음엔 결혼 관련 제목이었지만 딱히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버려졌습니다. 그런 거죠 뭐.

 

아무튼, 아오코의 극장판 데뷔를 너무너무 축하하며! 9월의 어느 날일 생일도 축하하며! 때마침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께도 너무 감사하며!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_^*

다른 분들의 멋진 작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시마

 

아마 이번 일러가 올해 중 가장 오래 잡고 있던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무려 6번을 갈아엎었거든요...

펜타그램 극장판의 은혜로 카이아오 커플링의 붐이 일어나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년 또 다시 일어날 카이아오붐을 기다려봅니다....

 

알콩

일러스트 부문으로 참가했습니다!

좀 더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어 묵혀뒀다가 나중에는 시간에 쫓기면서 작업하는 바람에 아쉬운 점이 있는 채로 마감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카아를 상상하며 즐겁게 작업했답니다

합작을 빛내주신 주최님과 참가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이 오래오래 덕질해주시길…

와웅이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카이아오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번 만화는 저번 합작 때 올렸던 "달달헤테로 카이아오"의 후속입니다.

그린지 몇년 됐는데, 맛(?)을 완결지어서 기쁘네요!

 

개인적으로, 아오코는 카이토가 현실과 직면하게 해줄 단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주었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아이니까요!

 

이번에 수록한 곡은

윤하의 No Limit입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가사를 찾아봐주세요.

이게 나의 아오코다! 싶어서 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부

헤헤…우선 합작을 매번 열어주시는 주최님께 무궁한 영광을…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게 되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언제나 연어가 되고는 하는데…또 다시 카아러가 된 기념으로 즐겁게 그렸습니다.
극장판 카아 최고! 이제 매카 극장판만 나오면 되겠다! 히히!
여러모로 일상이 다난하더라도 일상에서의 기쁨을 찾으실 수 있기를!(함께 카아 덕톡해달라는 수동적 의미)

음파

안녕하세요, 음파입니다!

우선은 이런 기념비적인 해에 카이아오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합작을 구경하던 입장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에요.
카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구상해봤는데, 결국엔 둘의 캐릭터 송인 '소꿉친구의 거리'를 의식하며 그린 짤막한 이야기로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날조가 꽤 들어가 버렸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니까요.

모두 합작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2024년도 즐거운 일이 가득해지시길 바라며, 오늘도 쾌청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클로바

안녕하세요, 클로바 입니다! 

합작 참여는 처음이라 서툰 그림인데요,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제일 애정하는 커플링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ㅠㅠ

앞으로도 열심히 카이아오 하는 클로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민

​안녕하세요! 카이아오 합작에 일러스트로 참가하게 된 키민입니다!  카아 합작에 참가하게 되다니… 감개무량해요. 꿈만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카아•킫아를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해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블루 스크린 20번 정도 떠 급하게 마감했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합작 열어주신 주최님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키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으로 카이아오 합작에 참여해 보는데 이번에는 ! 신청할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고 다음에도 열리면 후다닥 달려가서 참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오코의 헤어가 어렵네요. 하지만 재밌게 작업했습니다!

두 사람 빠른 시일 내에 청첩장 돌려라.

판타슬

개인적으로 카이아오 명장면은 시계탑에서 장미꽃을 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각자 다른 위치에서 둘이 처음 만난 추억을 지키고 싶어하는 게 너무 카이아오 관계가 잘 드러난 것 같아서요. 아오코를 위해 그런일을...

특히 마지막에 카이토의 마음이 드러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잊을 수 있겠냐 바보야' 드르륵 탁.... 

 

블랙스타 최애장면을 한 장에 꽉꽉 담았습니다🥺👍 즐감해주세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로지

안녕하세요, 플로지입니다!

 

합작에 참여해보는 건 처음이었는데, 글을 쓰고 고민하는 시간 동안 다른 분들이 함께한다 생각하니 힘이 되어 더욱 재밌었습니다. 모두 주최자님 덕분이에요, 성대한 잔치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합작하러 모여주신 모든 창작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카이아오가 전세계를 삼키는 그날까지 함께해요....

 

제목이 블루 버스데이라 처음엔 단순히 맑고 깨끗한 이야기를 적고 싶었는데.... 펜타그램의 영향으로 결국 누군가는 아련한 이야기를 해도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적었습니다. 여운이 긴 이야기를 적고 싶단 욕심이 이런 결과를 불러왔네요.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최자님, 다른 참가자분들, 그리고 보러 오신 감상자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D

[ 주최 ]

안녕하세요, 이번 3번째 카이아오 합작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후기에 앞서, 이번에 공개 날짜 공지를 잘못 기입하는 큰 실수를 저질러... 면목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바쁘게 편집 작업을 하다 뒤늦게 깨닫고 혼자 책상에 머리를 박았던 후일담을...(...)

이번에 공개 전에 유독 실수가 많았어서 후기를 쓰는 마음이 무겁네요. 여러가지로 오천만 카이아오러분들을 헷갈리시게 만들고, 기다리시게 하고, 마치 거짓말을 한 것처럼... 아니, 도둑은 원래 거짓말을 한다고 하죠. 이런 걸 최애 따라가면 안되는데...(얄팍하게 빠져나가지 마세요)

하지만 합작을 진행하다보면 저는 늘 도둑이 되는 기분이 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마스터피스들을 공개 전까지 혼자만 몰래 독점하는 경험이란... 괴도의 기분이란 이런 걸까요... 자신의 블루 사파이어를 애지중지하는 카이토의 기분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네?) 그래도 좀 너무 혼자만 보는 거 아니냐... 했는데, 올해 개봉한 펜타그램을 보고 저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우리애가너무예뻐요세상사람들저사랑스러운아기토끼가우리집아이에요

 

그렇게 4년 만에 돌아온 카이아오 합작, 다들 행복하게 즐기셨을까요? 

실은 많은 고민 끝에 시작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정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의 작품들이 모두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져서 그만큼 예쁘게 준비하고 꾸미려 노력했는데 부족한 편집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셨다면 다행입니다. 이렇게 함께해주신 여러분이 있어 이번 카아 합작도 무사히 공개될 수 있었습니다.

 

멋진 작품으로 함께해주신 참여진분들, 그리고 따스한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고 행복하게 즐겨주신 카이아오러 분들 모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오코의 생일인 9월에 맞춰 이렇게 즐거운 기억을 다함께 만들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언젠가 또 한 번, 또 다른 기회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약 드리며...

 

어디서든 행복하고 쾌청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BLUE BIRTHDAY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ee you, next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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